오픽은 아는 것을 묻는 시험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을 재는 시험입니다. 과거의 오픽 교재는 '수영하는 방법을 책으로 읽는' 영역이었습니다. 수업에서 이해하기만 한 표현은 실전에서 입 밖으로 안 나옵니다. 오캔스픽 교재는 이 간극을 없애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전자책의 모든 예문에는 재생 버튼이 붙어 있고, 모든 문장은 지금 바로 따라 말할 수 있으며, 모든 단원은 끝나는 자리에서 곧장 트레이닝으로 이어집니다. 종이 위에서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IM3에서 시작해 AL까지, 입이 먼저 바뀌는 2주를 설계했습니다.
1. 오캔스픽은 오픽을 몰랐던 사람도 IM3를 따게 하는 직통과정입니다.
오픽이 뭔지, 등급이 어떻게 갈리는지 몰라도 됩니다. 설치 첫날 오캔스픽이 내주는 미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시험 구조가 머리에 들어와 있고, 1번 문제는 정답을 손에 쥔 채 시험장에 들어갑니다. IM3까지는 고민할 것이 없는 길이고, 그 위로는 같은 길을 조금 더 오래 걷는 것뿐입니다.
2. 이 교재가 종이책과 다른 이유 : 읽기·듣기·말하기·채점이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종이책은 예문을 보여주고 끝납니다. 오캔스픽 교재는 예문을 들려주고, 따라 말하게 하고, 그 문장으로 바로 훈련을 돌리고, 모의고사에서 내 목소리로 다시 답하게 한 뒤 실제 오픽이 보는 기준으로 채점합니다. 교재를 «다 읽었다»가 아니라 «다 말했다»로 끝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3. 2주 커리큘럼이 교재를 대신 넘겨 줍니다.
어디부터 읽을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목표 시험일만 정하면 오늘 할 일이 매일 정해져 나오고,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할 일이 시험장 그대로의 모양으로 좁혀집니다. 일과 병행하면 한 달, 집중하면 2주입니다.
4. 유형 템플릿과 만능 표현집은 읽는 자료가 아니라 훈련 카드입니다.
'만능 답변 템플릿'은 더 이상 학원에서만 구할 수 있는 비밀문서가 아닙니다. 교재의 템플릿과 표현은 앱 안의 필수표현 1,300여 개로 이어지고, 눈으로 본 표현을 그 자리에서 말로 꺼내 통과할 때까지 오캔스픽이 놓아주지 않습니다. «본 적 있는 표현»이 «내가 쓰는 표현»으로 바뀝니다.
카테고리별로 풀기
흐름 만들기
막혔을 때 침묵 대신 던지는 문장
well · you know · I mean 을 문장에 녹인 형태
0 / 64 · 0%한 문장을 다음 문장으로 밀어주는 표현
0 / 80 · 0%really · pretty · maybe · probably
0 / 70 · 0%5. 파트별 공략과 대표 15문항 답안으로 한 세트를 통째로 경험합니다.
자기소개부터 롤플레이, 어드밴스까지 실제 시험 순서 그대로 답안을 실었고, 답안마다 듣고 따라 말하는 연습이 붙어 있습니다.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남의 답을 내 이야기로 바꾸는 과정을 교재가 이끌어 주기 때문에, 처음 듣는 질문에도 내 답이 나옵니다.
6. 실전 꿀팁과 IH 체크리스트로 시험 당일을 미리 겪습니다.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 때, 말이 막혔을 때, 시간이 남았을 때 넘기는 문장을 실제로 쓰는 형태로 준비합니다. IH 체크리스트는 «이 정도면 됐다»를 감이 아니라 항목으로 확인하게 해 주고, 시험 전에 내가 어디서 점수를 잃는지 알려 줍니다.
7. 배경 설문과 난이도를 «전략»으로 다룹니다.
설문은 취향 조사가 아니라 출제 범위를 내가 정하는 유일한 순간입니다. 어떤 항목을 고르면 준비할 양이 줄고 점수는 오르는지, 난이도는 몇으로 두어야 IH에 가장 가까운지를 알려 주고, 앱의 모의고사도 그 설정 그대로 출제됩니다.